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
 
 
Home > 센터소식> 언론보도

  <한의신문 11.01.24> 침구 치료 만족도 높여야 더 발전한다
  작성자 :      작성일 : 11-01-24 00:00   조회 : 1091  
[침구 치료 만족도 높여야 더 발전한다]

경희대가 지난 20년간 SCI급 침 연구 논문 출간 전 세계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데는 경희대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가 큰 역할을 자임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평가다.

더욱이 침구경락의 종주 대학으로 자부하고 있는 푸딘대학, 북경대학 등 중국의 유수대학들과 서양의 미국 하버드대학, 영국 엑스터대학을 제친 것은 한국 한의학에 무척 의미있는 일이다.

실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최근 전문 리서치 기관인 ‘엑트런’에 한방의료기관 자동차보험 치료 만족도 조사를 의뢰해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환자들은 양방보다는 한방치료에 더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만족한 치료법으로 ‘침 치료’가 무려 절반이 넘는 54%를 차지했으며 ‘첩약’ 32%, ‘추나요법’ 7%, ‘한방물리치료’ 3% 순이었다.

최근 지구촌 의료소비자들로부터 한국 의료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SCI급 논문에도 있지만 그보다 치료효과라는 실현성이 만족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혜정 경희대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 소장이 “의료소비자들이 한방 만족도가 양방에 비해 월등히 높다고 평가받는 사례에서 보듯 지속적인 정부 지원과 학문간의 협력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의미를 되새겨 보기를 기대한다.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

<디지털타임스 11.09.14>'한의학의 과학화` 세계적 명성
<한의신문 11.01.17> '침' 한국 임상연구 중심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