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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11.01.17> '침' 한국 임상연구 중심을 향하여
  작성자 :      작성일 : 11-01-17 00:00   조회 : 1160  
[ ‘침’ 한국 임상연구 중심을 향하여 ]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최근호가 지난 5년 동안 ‘아시아 국가에서 침 연구의 발전(Acupuncture Re search Advancement in Asian Countries)’을 주제로 침 임상연구 논문을 조명했다.

그 결과 한국 한의학이 임상연구의 중심에 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과대학 박종배 교수가 편집장으로 책임을 맡은 신년특별호에도 한국, 중국, 홍콩 등 침 임상연구 논문 총 8편이 실렸으며 이중 5편이 한국의 연구논문이어서 침 임상연구 분야에서는 단연 한국이 총체적 위상과 격과 질 면에서 앞서고 있는 게 사실이다.

특히 이들 논문 중 4편은 경희대학교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소장 이혜정)에서 다른 임상연구진과 공동연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기초-임상 중개연구를 통해 임상 한의학의 우수한 효과 확산 등 치료의학으로서의 한의학 이미지를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이혜정 소장은 “한국이 주도적으로 침 치료의 과학적 기전연구를 바탕으로 한방병원 및 한의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침구 치료의 임상효과를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현장에서 한의학파워로 키워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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