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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10.09.02> 금요일에 과학 터치 33회 강연 '한의 · 서양의학에 적용된 '뜸' 치료
  작성자 :      작성일 : 10-09-02 00:00   조회 : 1639  

금요일에 과학 터치 33회 강연
'한의·서양의학에 적용된 '뜸' 치료'

국제신문과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이 마련하는 금요일에 과학 터치 33회 강연이 3일 오후 7시 부산 북구 구포도서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경희대 이승호(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사진) 교수가 '뜸의 열 특성 연구'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전 세계적으로 대체 보완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으며 연구의 대상이 되는 것이 한의학이다. 최근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침·뜸·약재를 이용한 치료 등 한의학 치료법이 발전하고 있다. 침구경락과학연구센터는 침 치료 효능과 메커니즘을 뇌 영상학적, 분자 의과학적으로 규명하고 난치성 뇌신경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침구경락 치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뜸 시술 때 온도는 뜸의 재질과 크기, 제조 방법에 따라 다르다. 뜸에 의해 발생하는 열 자극의 정도는 시술 상황별로 변할 수 있으며 이 변화가 치료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교수는 뜸의 치료 효과를 설명하고 뜸의 열 자극을 한의학과 서양의학 치료법에 적용하는 연구를 소개한다.
 
한편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권수진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선임연구원의 '열려라 나의 몸' 도입 강연이 열린다.



이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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